하루에도 몇 만명씩 걸리고 있는 코로나 이제는 감기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누구나 한번씩은 걸려 본것 같기도 하죠.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나서 즉시 정부에서 보낸 문자가 옵니다. 격리기간과 주의사항 그리고 생활비지원에 대한 안내 링크를 함께 보내주죠.

90일 내에 신청하면 된다고 하여, 격리해제가 된 후 일주일 정도 지나서 생각이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해봤습니다.
정부24 홈페이지 들어가기

정부24 홈페이지 중간에 자주찾는 서비스 중에서도 빨간색으로 눈에 잘 보이게 만들어 두었네요.
코라나19 생활지원비 메뉴를 클릭해 줍니다.
인증 + 로그인
로그인을 해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간편인증 또는 공인인증서 등을 사용해서 로그인 해줍니다.

카카오톡을 이용해서 간편인증을 했습니다.
역시 국민앱인 카톡이 제일 편리 합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휴대폰 번호를 입력 후 동의~ 동의 인증클릭 하면 카톡으로 바로 메세지가 오네요.


핸드폰 카톡 메세지에서 인증하기 버튼을 눌러주면 즉시 로그인 됩니다. 참편리한 세상 입니다.
생활비 지원 대상자 아님
정부24 홈페이지 로그인 완료 후 즉시 안내 팝업이 뜨네요.
귀하는~~ 건강보험료로 산정한 중위소득이 생활지원비 신청 기준을 초과 하였다고 합니다.
결론은 지원 대상자가 아닌 것이네요. 10만원 받으면 맛있는거 사먹고 몸보신 할라고 했는데..

요약 정리 입니다.
격리자 생활비 지원 기준
1. 격리 해제일로부터 90일 이내 신청 가능
2. 현금으로 지원 1인가구 10만원 / 2인이상 15만원

그동안 샐활비 지원 기준이 여러변 변경 되었는데,
22년7월11일 ~ 현재까지 생활비 지원 정책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한해 현금지원 합니다.

그럼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구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매달 납부하고 있는 건겅보험료를 확인하야 합니다. 직장인은 월급명세서를 찾아 봐야 겠군요.
1인가구 : 소득 2,334,000원 / 월 건겅보험료 82,112원
2인가구 : 소득 3,260,000원 / 월 건강보험료 114,816원
생활비 현금 지원을 받을 정도면 소득이 생각보다 많이 적어야 하네요.

격리자 생활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은 내가 그렇게 상위소득자 인가? 라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10만원 정도가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대상이 아니라서 못 받는다고 하니까 많이 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