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이 오는지 모니터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다. 슬픈 일이다. 이 와중에 컴퓨터를 끌때마다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글씨를 찾아서 마우스 3번 클릭하는게 힘들다.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버튼을 만들어서 좀더 쉽게 사용해야 겠다. 언제부턴가 컴퓨터를 끌때 클릭, 클릭 하는게 힘들다. 윈도우는 왜 이렇게 작게 만들어 두었는지 모르겠다. 마우스 클릭할때 조금만 미끄러져도 절전 이나 다시 시작을 클릭하는 경우도 있다. 다시시작을 잘못 클릭하게 되면 SSD라서 빠르게 재부팅 되지만.. 그 짧은 시간 보다 잘 못 클릭했다는 점이 더 화나게 만든다. 그래서 아예 잘못 클릭할 일이 없도록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두자. #1. 새로만들기 빈 바탕화면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새로만들기 > 바로가기를 선택해준다. ..